중외제약은 17일 차세대 항생제 '이미페넴'의 개량신약(제네릭)인 '프리페넴'의 의약품 수입허가증이 공식 접수됨에 따라 올 3월부터 중국 수출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중외제약 측은 "브라질, 일본, 유럽에 이어 시장규모가 약 5000만달러에 이르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향후 3년간 총 2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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