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국민감시단’ 진세연, 과거 셀카 재조명
진세연이 아동학대 국민감시단에 동참하는 가운데, 그가 과거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린 셀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17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에 따르면 아동학대 예방의 날(매년 11월 19일)을 맞아 펼쳐지는 대국민 아동학대예방캠페인 “100만 ‘아동학대 국민감시단’”에 배우 진세연이 동참한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진세연이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카 게시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은 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2017 드림콘서트 인 평창! 잠시 뒤에 시작합니다”라고 적은 뒤 “#2018”,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드림콘서트”, “#화이팅”이라는 해쉬태그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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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진세연이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요...”(@ol****), “너무 이쁘셔요ㅠ”(@yu_ji****)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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