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전국민간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회원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백화점내 1층 매장에서 유통산업근로자 권익 항상을 위한 파자마 플래쉬 몹을 하고 있다. 이들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는 여성노동자들이 심야노동, 휴일 근무등으로 인해 건강권이 심각하게 침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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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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