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태국에 노하우 전파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4일 한국생산성본부 12층 회의실에서 태국 산업부 차관, 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 태국 공무원 8명에게 생산성향상을 위한 지식 및 노하우를 교육한다고 3일 밝혔다.
태국 일행의 이번 방문은 아시아생산성기구(APO)회원국 생산성본부 간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공공?민간 차원의 생산성운동에 대한 벤치마킹, 우리나라-태국 간 상호협력관계 증진 등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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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생산성통계 및 지수, 국가생산성대상,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한국지수(DJSI Korea) 등에 관해 교육받을 예정이다. 특히 5일, 6일에는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업인 인천공항공사(2010년 수상), 남양공업(2009년 수상)을 방문해 현장사례를 살펴본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4일부터 2주간 ‘인도네시아 정부혁신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중간급 공무원 국내초청연수도 실시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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