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근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과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 참석해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이날 임시국무회의에서 쌍특검(김건희 여사·대장동) 법안 거부권(재의요구권)을 의결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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