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 15일 김겨울 작가 초청 강연…주제는 '책으로 연결되기'
경기도서관이 독서와 인문학 콘텐츠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겨울 작가 초청 특강을 연다.
경기도서관은 오는 15일 오후 6시30분부터 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김겨울 작가를 초청해 '책으로 연결되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김겨울 작가는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독서의 기쁨', '겨울의 언어'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과 라디오 진행 등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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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서관은 '플래닛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지난해 10월 개관 후 7차례 운영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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