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에너지 교육은 잠시 내려놓았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은 5월 5일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새울 파빌리온(서생면 간절곶)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문화 공연 '당신에게 전하는 선물, 새울 마카나'를 개최했다.

당신에게 전하는 선물, 새울 마카나.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당신에게 전하는 선물, 새울 마카나.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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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나'는 하와이어로 '선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새울본부는 이날 하와이안 콘셉트를 바탕으로 캐릭터 공연·마술·저글링 쇼·DJ 음악살롱·코스프레 워킹·새활용 오브제 제작 등 새울 파빌리온을 방문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방문객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즐거운 공연을 관람하며 정말 마카나(선물) 같은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새울 파빌리온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에 꼭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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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과 내방객이 원자력을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친환경 에너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에 발맞춰 새울 파빌리온은 격월(5·7·9·11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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