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활동 2개월 연장 합의 "콘서트·신보 발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9명이 활동 기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웨이크원은 1일 밝혔다.
연장된 2개월 동안 제로베이스원은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HERE&NOW) 앙코르 콘서트와 신보 발매 등 일정을 진행한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4월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됐으며, 이후 CJ ENM 산하 레이블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7월10일 데뷔했다. 계약 기간은 2년 6개월로 내년 1월 만료 예정이었다.
웨이크원은 "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제로즈(팬덤명)의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멤버들이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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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이후 6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5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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