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 2회 연속 경남 유일 선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 지정
서비스 확대 운영 등 운영 역량 인정받아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경남 지역 병원 중 유일하게 2회 연속 선정됐다.
패널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의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로, 사업을 모범적으로 시행하고 적정 규모와 시설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에 부여된다.
삼성창원병원은 지난 2017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경남에서 유일하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 지정 및 제1기 패널병원에 선정되는 등 운영 역량과 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1월에는 전체 일반 병상의 65%에 해당하는 412병상(8개 병동)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으로 확대해, 중증·응급·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전문성과 환자 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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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국민의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2015년 도입한 제도로, 전문 간호 인력이 입원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와 간병을 24시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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