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메타플랜트 건설 정산 지연 문제 관련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6일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기업인 2명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다.


산자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주 대표이사와 김귀범 창원기전 대표이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는 증인 추가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이 1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이 1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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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대표 등은 오는 24일 열릴 산업통상부 종합감사에서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사바나 메타플랜트(HMGMA) 건설 정산 지연 문제 등에 대한 신문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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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위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 등도 산자부 종합감사 증인으로 채택한 상태다. 산자위는 정 회장을 상대로 온라인 플랫폼의 소비자 정보 보호 현황 등 보안 문제를 질의할 방침이다.

장보경 기자 j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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