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1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제9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신고리1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급)가 지난 12일에 발전을 재개하고, 15일 오전 11시에 100% 정상출력에 도달했다"고 알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신고리1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수검했으며,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