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하자 대처 안내…반도건설, 하자 접수 매뉴얼 발간
유보라 플레이리스트 매뉴얼 발간
반도건설이 입주 고객에게 실용적이고 신속한 CS 제공을 위해 카툰형식의 '유보라 플레이리스트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매뉴얼은 하자 발생 시 AS 접수 방법부터 접수 지연 시 시도할 수 있는 추가 접수 방법을 담았다. 또한 하자 민원에 대한 무리한 소송으로 발생하는 입주민의 금전적인 피해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분쟁이나 소송 없이 시공사와의 합의를 이룰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한다. 하자에 속하지는 않으나 입주민이 하자로 여길 수 있는 예상 질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안내했다. 실질적인 하자 접수만 이뤄질 수 있게 유도해 CS 인력이 꼭 필요한 입주 세대부터 보수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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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CS팀 장주원 팀장은 "분쟁을 야기하고 소송으로 대립하는 것보다 입주 고객의 서비스 이해를 도와 원활한 소통을 이루고자 이번 책자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상생 CS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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