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尹 관련 내용 삭제한 홈페이지 선봬
파면 후 중단됐던 홈페이지 복구
지난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직후 운영이 중단됐던 대통령실 홈페이지가 29일 복구됐다.
홈페이지는 기존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정과제', '카드뉴스' 등 국정 과제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코너 등은 모두 사라지고, 대통령실 조직도와 상징체계, 오시는 길 항목으로 간략하게 구성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용산어린이정원'과 '청와대 국민 품으로'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외부 링크도 포함됐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당시에도 청와대는 파면 당일 홈페이지 운영을 중단했다가 이틀 뒤 박 전 대통령 관련 내용을 삭제한 후 임시 홈페이지로 개편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