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벅스리움, 어린이날 맞아 3~6일 '행복愛 곤충' 개최
곤충 분양·야외 체험 등 마련
경기도 시흥시는 곤충체험 전시관인 '벅스리움'에서 다음 달 3~6일 나흘간 '행복애(愛) 곤충' 행사를 개최한다.
벅스리움은 시흥시 정왕동의 옥구공원에 마련된 곤충체험전시관이다. 고지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던 기존 하부가압장 시설을 리모델링해 2021년 개관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이 행사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상설전시관 내 특별이벤트와 야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상설전시관에서는 벅스리움에서 인공 증식한 왕사슴벌레·넓적사슴벌레·장수풍뎅이·꽃무지 등 다양한 곤충을 분양하는 '흥곤이의 선물', 곤충체험 현장 사진을 올리는 '행복애 곤충 SNS 이벤트', '곤충 수영시합'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야외에서는 나비·벌·무당벌레 등을 얼굴에 그리는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버블버블'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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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벅스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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