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2025년 이노비즈 모닝포럼’ 개최
격월로 총 5회 진행 예정
이노비즈협회는 오는 30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제90회 이노비즈 모닝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포럼은 2009년부터 17년간 이어온 기술혁신형 기업 경영자를 위한 조찬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이달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격월로 총 5회 진행되며 ▲글로벌 무역 질서 ▲인공지능(AI) 혁신 ▲인구 변화 ▲조직 변화 대응 ▲삶의 철학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문을 여는 '제90회 포럼'에서는 '제재전쟁'의 저자이자 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출신 국제 경제 및 무역정책 전문가인 조의준 생크션랩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조 대표는 '트럼프의 제재전쟁, 한국 중소기업의 돌파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미국의 경제제재가 국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의 내용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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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올해도 치열한 경영 환경 속에서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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