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등 주요 계열사 함께 뜻모아

파라다이스그룹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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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close 증권정보 034230 KOSPI 현재가 15,420 전일대비 430 등락률 -2.71% 거래량 640,638 전일가 15,8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공식호텔 지정 8만원대 강릉호텔 60만원대 '껑충'…한·중·일 황금연휴 이미 '만실'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와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등 파라다이스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이번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피해 복구 사업과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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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그룹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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