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원 국립창원대 제9대 총장이 취임식에서 축사를 들으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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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원 국립창원대 제9대 총장이 30일 CWNU가온홀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지난 2월 26일 창원대 제9대 총장으로 임명된 후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한 박 총장은 1969년 국립창원대 개교 이래 모교 출신 첫 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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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초의 창원대 출신 총장으로, 앞으로 4년간 학교를 위해 위교헌신총장본분(衛校獻身總長本分)의 마음으로 헌신하겠다”라며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을 통해 창원국가산단 인재 공급과 연구개발 핵심 역할을 할 구심점을 이루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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