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봄맞이 거리 물청소 '앞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2일 오전 봄을 맞아 경인로96길 일대 취약지역을 방문하여 물청소에 나섰다.
이날 청소는 최 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단체, 광야교회, 옹달샘드롭인센터 및 주민 청소 봉사자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영등포역 고가차도 아래, 노숙인 무료급식대 인근 등 경인로96길 일대를 7톤 살수차 2대, 청소차량 2대를 동원해 물청소를 실시, 적치 폐기물 수거 및 화장실 소독 방역 등을 진행했다.
최 구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를 격려하고 청소 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였으며, 봉사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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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쾌적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민분들께서도 깨끗해진 거리에서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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