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말 기준 유로존 20개국(EA20)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88.6%로 집계됐다. 전분기(89.6%) 및 전년 동기(90.8%) 대비 줄었다.

AD

22일(한국시간) 유럽 연합 통계청 유로스타트(Eurostat)는 이 같은 내용의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을 발표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