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3.0사업단, 산학협의체 기술·정보 교류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부산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의 소모임인 부미회(회장 소순민)가 지난 18일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대학에 전달했다고 22일 알렸다.


동의대 총장실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수환 총장과 LINC3.0사업단 가족회사협력센터 김현수 소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등 대학관계자와 부미회 소순민 회장(㈜신미정공 대표), 지명환 수석부회장(유명목재산업 대표), 홍재욱 부회장(와이엔브이 대표), 김영진 부회장(우진에스티에스 대표)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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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민 회장은 “부미회는 동의대의 LINC3.0사업단의 산학협의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기술개발과 경영 전략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대학과 활발한 교류 및 협력으로 상생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부산의 미래’란 의미를 담은 부미회는 부산중소기업융합회 소속 회원사 30여곳의 대표들이 참여하고 매월 모임을 통해 지역과 기업의 발전방안 모색을 비롯해 경영전략과 기술교류 등 활동을 한다.

부산중소기업융합회 '부미회'가 동의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부산중소기업융합회 '부미회'가 동의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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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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