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인명구조 등 업무 협력방안 논의

경남 창원해양경찰서와 미 해군이 관내 해양사고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창원해경은 지난 16일 김영철 서장이 미 해군 진해기지(CFAC)를 방문해 주한 미 해군 진해부대장 James A. Dipasquale 중령을 만나 업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창원해경과 美 해군 진해기지(CFAC) 간 업무 협력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경과 美 해군 진해기지(CFAC) 간 업무 협력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해양경찰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두 지휘관을 비롯한 회의 참석자들은 관내에서 해양 사고가 일어나면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빠르게 인명을 구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AD

김 서장은 “미 해군 진해기지와의 공조 체계 구축을 통해 해양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켜내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