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학교밖청소년 '꿈드림 청소년단' 11일 위촉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드림 청소년단'을 발족했다.
경기도는 11일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권리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10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꿈드림 청소년단은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추천을 통해 34명으로 꾸려졌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청소년단의 주요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발표 ▲학교 밖 청소년 권리 옹호와 인식개선 활동 ▲청소년의 정치적 참여권 확대를 위한 모의 선거 체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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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미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행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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