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공사, ‘무인 민원발급 창구’ 오픈… “고객들 매우 편리”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는 고객들이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대구시 북구 고성동 대구도시개발공사 1층 로비에 ‘무인 민원발급 창구’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대구시민의 주거안정과 균형있는 도시개발을 위해 설립된 대구지방 공기업으로서 주거취약세대를 대상으로 영구·매입·전세임대 주택공급 및 도시개발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옥 내 무인민원발급창구 설치로 공공임대주택 계약, 보상금 수령 등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공사를 방문한 고객들은 업무처리에 필요한 각종 민원서류를 한번에 손쉽게 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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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정명섭 사장은 “무인민원 발급창구 운영을 통해 공사를 방문하시는 고객들이 언제든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져 고객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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