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 조성 안전점검
폐교 리모델링 현장 건축물 구조 안전 진단과 구조 계산 등
경남 합천군은 이선기 부군수 및 담당 직원 등이 용주면 장전리에 조성하고 있는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 조성 현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 조성을 위해 진행 중인 폐교 리모델링 현장 건축물 구조 안전 진단과 구조 계산 등을 통해 작업자의 안전을 점검하고, 진행 상황을 보고 받았다.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조성 사업’은 용주면 장전리 구 합천 장전수련원을 치매 환자나 일반인의 신체적, 정신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소멸 대응 기금을 활용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1차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을 조성하고 2차 치유 마을로 확장하는 사업이며, 현재 1차 사업 건축 공사는 80%의 공정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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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에 나선 이 부군수는 “모든 현장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산재 예방에 초점을 맞춰 공사를 진행하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력을 발휘해 달라”며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공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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