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
주요 재정 운영에 대한 합리성, 적정성, 적합성 집중 분선
경남 합천군의회는 1일 제278회 합천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군의회는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으로 정봉훈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석만진 위원, 박상현 위원, 이덕구 위원 총 4명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1일부터 20일까지 활동한다.
대표위원인 정봉훈 의원은 “2023년도 합천군의 세출 집행명세와 계속비, 이월비, 재무제표 등 주요 재정 운영에 대한 합리성, 적정성, 적합성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결산검사서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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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삼술 의장은 “지방재정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현 상황에 비춰볼 때, 그 어느 때보다 결산 검사 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의정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재정 현황을 세밀하게 분석해 주시라고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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