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연계 소외계층 지원

이마트24는 SSG랜더스와 함께 2023년 프로야구 시즌 동안 ‘삼진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최은용 이마트24 상무(왼쪽)와 노경은 SSG랜더스 선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최은용 이마트24 상무(왼쪽)와 노경은 SSG랜더스 선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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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의 숫자 ‘24’와 야구의 ‘2사 상황’을 연계해 홈경기 시 투 아웃 상황에서 SSG랜더스 투수가 삼진을 기록할 때마다 1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2사 만루 위기상황에서 삼진으로 마무리 하면 124만원의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시즌 종료 후 이마트24와 SSG랜더스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마트24와 SSG랜더스는 지난해 삼진 기부 캠페인으로 적립된 3296만원을 인천지역 소아암 아동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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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SSG랜더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동기부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기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상생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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