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울산은 ‘에누리’ 달… ‘울산몰’ ‘울산페달’ 할인행사 다채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연계
할인쿠폰·반값 행사 쏟아져
5월 울산에 ‘에누리’가 쏟아진다. 울산몰과 울산페달에서 다채로운 할인행사가 열린다.
울산시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진작을 위해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연계해 1개월간 울산몰과 울산페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지역 대표 쇼핑몰인 ‘울산몰’에서는 5월 1일부터 23일까지 신규고객과 첫 구매 지원 할인 쿠폰, 쇼핑지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5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매일 1개 상품(30개 수량)을 반값으로 판매하는 ‘반값’ 행사도 한다.
배달·방문포장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페달’에서도 5월 중 첫 구매 지원 할인쿠폰과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배달료 지원, 5000원 이상 방문포장 할인을 제공한다.
또 구매 후기를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울산페이 상품권(5만원, 10명)을 지급한다.
울산몰 이용자는 울산페이 앱에서 ‘울산몰’에 접속 후 별도 회원가입 없이 바로 지역 중소상인이 판매하는 생활용품, 건강식품, 꽃배달 등 9600여종을 울산페이와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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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페달 이용자는 ‘울산페달’ 접속 후 배달 가능한 우리동네 맛집을 찾아 주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울산몰과 울산페달 이용이 활성화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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