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28일 인크로스 인크로스 close 증권정보 216050 KOSDAQ 현재가 6,60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93% 거래량 75,581 전일가 6,73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인크로스, 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광고·커머스·AI 시너지 창출" 인크로스, 2026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핵심은 '콘텐츠·AI' 에 대해 갑작스런 대표이사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는 그룹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해소될 것이라며 최대 실적 방향성은 그대로라고 분석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지난 13일 대표의 지분 전량 매각 공시 후 일주일만인 지난 20일 일신상의 사유로 인한 사임에 따른 대표이사 변경 예정을 공시했다”며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 확대로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지만 광고 본업의 안정적 궤도 진입과 신규 비즈니스 티딜의 성장성이 탄탄하기에 실적 변동성은 최소화 될 것으로 보이고 향후 T우주와의 콜라보레이션에서 확인하는 것처럼 그룹과의 협력 방향성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남수 연구원은 “2017~2019년 3년 평균 240억원 수준을 보였던 미디어렙의 매출은 2020년 이후 퍼포먼스 마케팅에 초점이 맞춰져 지난해 392억원으로 63% 성장했다”며 “티딜의 분기별 일 평균 거래액은 전년동기 3억원에서 두 배 증가해 1분기 현재 6억원으로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 2분기 광고 성수기, 티딜의 전분기 대비 성장에 초점이 맞춰진다”며 “매출액 149억원, 영업이익 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27.3%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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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특히 분기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티딜의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99.7% 증가한 612억원을 전망한다”며 “티딜의 고마진 기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2021년 41.2%의 영업이익률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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