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바다장어 1+1 준비
롯데마트, 자숙 랍스터 판매

대형마트들이 황금연휴를 맞아 다양한 먹거리 행사에 나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다음 달 3일까지 황금연휴를 겨냥해 국산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을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약 60t을 준비했다. 이는 평상시 약 3주간 판매할 수 있는 물량이다.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위인 등심·채끝은 40%, 국거리·불고기는 30% 할인 판매한다.

온 가족 손질 바닷장어(700g) 1+1은 4만9800원에 판매한다. 고추장 삼겹살(700g), 양념 닭 주물럭(80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스시-e다시마숙성 연어·광어 초밥(12입)과 조청 순살 닭강정(10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9일에는 당도선별 수박·고당도 수박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 소시지 떡꼬치를 2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에서 고객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에서 고객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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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구워 먹기 좋은 소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마블나인 한우 인기 구이류, 마블나인 한우 저지방 찹·설깃 스테이크를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40% 할인해주며, 호주산 청정 와규 전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32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신선한 수산물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홈파티에 즐기기 좋은 자숙 랍스터는 1만3500원에, 참치새치 패밀리 모둠회는 2만4900원에 판매한다. 노르웨이 고등어자반는 5990원에, 생물 쭈꾸미·손질 낙지(100g)는 1990원·249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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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관계자는 "화창한 봄 날씨와 황금연휴가 겹쳐 나들이 고객과 집콕 고객을 모두 사로잡을 대규모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최대한 낮출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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