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YBLN'과 지역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TP-YBLN,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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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 광주광역시관 추진 협력, 지역 유망 스타트업기업들의 IR행사 개최를 통한 해외투자유치 협력 등을 위해 마련됐다.

YBLN은 지역 내 창업 및 기술 개발, 수출 협력을 비롯해 해외 기업 유치에도 적극 참여한다.


YBLN은 전 세계 한상기업 1.5세대 젊은 CEO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70개국 250명의 회원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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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세계 진출 활성화와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유치, 세계 기업의 광주유치를 통해 광주가 세계 시장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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