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 입장권 무료 배부… 5월1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서 선착순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30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의 입장권이 다음 달 1일부터 배부된다.
울산시는 주민등록 주소에 상관없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2매로 제한해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고 25일 알렸다.
입장권 소지자는 개회식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사전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2시 30분부터는 입장권 소지에 상관없이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2023 전국장애학생체전의 개회식은 선수단의 울산 방문을 환영하는 식전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 선수단 입장과 대회기 게양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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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울산의 홍보대사 박군과 미스트롯2 출신 트로트 신동 김태연의 공연으로 개회식은 마무리된다.
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49개 경기장에서,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17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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