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 오늘 춘추관서 특별공연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가 20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특별공연을 펼친다.

靑 춘추관이 공연장으로 탈바꿈…시각장애인오케스트라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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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마련한 무대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올해 국민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된 청와대에서 열리는 첫 번째 행사"라며 "약자 프렌들리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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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는 2007년 창단한 체임버 오케스트라다. 시각장애인 열다섯 명과 비장애인 열 명으로 구성됐다. 일찍이 실력을 인정받아 뉴욕 카네기홀, 런던 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등 무대에 올랐다. 이번에는 장애 예술인 꿈나무, 청년 장애 예술인 등에게 따뜻한 선율을 들려준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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