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 차량털이 등 청소년 범죄 예방
광주 동부경찰서가 관내 아파트를 방문해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차량털이 등 청소년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아파트를 방문해 피해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차량털이 수법과 예방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입주민에게는 홍보 방송 및 전단지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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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청소년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 순찰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의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나아가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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