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및 영상 다음달 SNS 등 공개 예정

김하늘과 2PM 닉쿤이 젝시오 앰버서더가 됐다.


김하늘(왼쪽)과 니쿤이 젝시오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김하늘(왼쪽)과 니쿤이 젝시오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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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는 19일 "한일 통산 14승의 김하늘과 가수 겸 배우로서 발군의 골프 실력을 자랑하는 닉쿤을 홍보대사로 뽑았다"며 "젝시오 브랜드 핵심 유저층 골퍼를 잘 대변할 수 있는 아이콘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하늘과 니쿤의 화보 및 영상은 다음 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은퇴 이후 스포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김하늘은 "어려운 클럽보다 편한 클럽을 선호하는 편"이라면서 "최근 연습량이 이전보다 줄었는데 젝시오 덕분에 변함없는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닉쿤은 "골프는 훈련이 굉장히 중요한 스포츠라고 생각하는데 70%만 연습을 해도 한층 효율적인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젝시오 엑스를 사용한 뒤 이전보다 더 자신 있게 스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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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는 ‘골프 클럽의 샤넬’로 통한다. 고급스러움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골프를 지향한다. 편안한 스윙과 비거리, 상쾌한 타구음을 클럽 개발의 기본 철학으로 삼고 있다. ‘영리하게 위대하게’란 캐치프레이즈로 효율적이고 편안한 골프를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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