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가 제22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여자대학부 겨루기 개인전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5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막했으며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동의대학교 태권도 선수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학교 태권도 선수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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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73kg 이하급 조주현 선수와 57kg 이하급 박유진 선수는 여대부 겨루기 개인전에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73kg 이상급 김민선 선수와 53kg 이하급 김가령 선수는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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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67kg 이하급 김결의 선수, 49kg 이하급 채민희 선수, 46kg 이하급 김경란 선수가 3위를 차지해 동의대는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겨루기 개인전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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