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경찰서(서장 임지환)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경찰서장을 비롯한 청렴선도그룹 회원 20여명이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배식, 교육 및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장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사진제공=장성경찰서]

장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사진제공=장성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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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지역 내 장애인과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장애인 복지관에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장성경찰 관계자는 “꾸준한 봉사활동과 후원으로 장애가 있든 없든 모든 사람은 소중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존중받아야 할 천부적 권리가 있음을 깨닫는 등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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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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