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장애인 여행 활성화 프로그램 '초록여행' 지원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초록여행은 장애인들의 여행 활성화를 위해 2012년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기아, 제주항공, 한국철도공사,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손잡고 숙박과 교통편이 포함된 여행을 무상 제공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매월 장애인 가구에 무상 여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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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초록여행 지원 확대 일환으로 장애인 편의 장치가 설치된 차량과 전국에 운영 중인 한화리조트 객실 숙박 이용권(2박)을 제공하는 신규 패키지를 마련했다.

여행 선택 지역을 확대하고 지원 객실을 늘려 매월 16가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패키지는 장애인의 날인 20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장애 유형에 따라 월별 공모 날짜가 다르며 6월은 발달장애인 가정만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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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초록여행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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