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14일 제1회 작업치료사 선서식·OT Pride Week 선포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작업치료 전문직에 종사하게 될 재학생들의 기본소양 능력과 인성을 함양하고 보건의료인으로서 건전한 직업윤리를 갖추게 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작업치료사 가운 수여식, 윤리강령 선서식, OT Pride Week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후 대한작업치료사협회 김지윤 부·울·경 회장이 특강을 펼치며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역할에 관해 설명했다.

제1회 작업치료사 선서식·OT Pride Week 선포식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1회 작업치료사 선서식·OT Pride Week 선포식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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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학과 학과장 조미림 교수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작업치료학과 대학이 참여하는 작업치료 홍보주간 행사인 OT Pride Week 행사와 작업치료사 선서식으로 작업치료 마인드를 확립하고 자긍심도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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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작업치료학과는 최신 시설의 실습환경과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 성공 실천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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