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2개월간 공모전 진행

해양수산 분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찾는 공모전이 2개월간 펼쳐진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데이터를 기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행정서비스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14일 알렸다.

BPA는 2014년부터 매년 해양수산부와 관련 기관 공동으로 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10회 공모전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분석 등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눠 오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2개월간 개최된다.


선정된 수상작 10건에 대해서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등 총 1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우수작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출전 기회와 창업지원 프로그램 추천 기회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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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해양수산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서비스와 비즈니스모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며 전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나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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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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