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영양전문직 워크숍, 부산서 첫 개최
지난 2월 학교 영양·식생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출범한 ‘전국시도영양전문직협의회’의 첫 행사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교육청은 14일과 15일 이틀간 부산 영양교육체험관에서 전국 시도교육(지원)청 영양 전문직과 영양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2023 상반기 전국 시도 영양 전문직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의 영양 전문직·영양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전국시도영양전문직협의회’의 조직, 업무 관련 정보공유 등을 위한 것이다.
14일에는 김범규 시 교육청 인성체육급식과장 특강과 부산영양교육체험관 견학·운영사례 공유, 시·도별 영양·식생활 교육 우수사례 나눔·분임 토의 등이 진행된다. 15일에는 동궁초등학교 ‘학교 식생활교육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워크숍이 열리는 부산 영양교육체험관은 2019년 전국에서 최초로 설립돼 다양한 영양·식생활 관련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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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간 2만여명 이상의 이용객이 찾고 있으며 타 시·도교육청의 벤치마킹도 끊이지 않는 부산의 대표적인 영양·식생활 교육기관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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