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근 전 네이버 클로바 대표, SKT 북미법인 대표로
정석근 전 네이버 클로바 사내독립기업(CIC) 대표가 이달 초 SK텔레콤아메리카(SKTA) 대표로 발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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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A는 SKT의 북미 현지 법인으로, 글로벌 사업과 벤처 투자를 담당한다. SKT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다. 정 대표는 SKTA에서 글로벌 투자 제휴 등 업무를 담당한다.
정 대표는 2017년 4월부터 최근까지 네이버 클로바 CIC 대표와 네이버클라우드 최고전략책임자(CSO)로 근무하며 네이버의 인공지능(AI) 사업을 총괄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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