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서 9500여개 판매

GS샵은 ‘5분 바로밥 압력 누룽지 가마솥’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가마솥 밥을 5분 만에 만들어주는 압력솥으로, 대나무 받침과 뚜껑도 포함돼 있어 한정식집 솥밥을 만들 수 있다. 실제 판매 방송에서는 잡곡밥, 콩나물밥, 버섯밥, 굴밥, 영양밥 등 다양한 식당 메뉴를 연출해서 보여주고 있다.

5분 바로밥 압력 누룽지 가마솥. [사진제공=GS리테일]

5분 바로밥 압력 누룽지 가마솥.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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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당시 1시간 동안 9500여개가 판매되며 목표 대비 24% 높은 8억원의 주문액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과 이달 11일에도 각각 3200여개, 4600여개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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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영향으로 외식비가 크게 오른 가운데 집에서 고급 한정식 맛과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인기 비결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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