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 자치경찰위 간담회 실시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자치경찰위원회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는 조영일 동부경찰서장, 김태봉 자치경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림동 2030 여성 안심 빛나길' 조성 사업에 관련해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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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경찰서장은 “계림동 금수장 뒤편 우범지대 주변에 범죄환경개선사업을 하여 20~30대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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