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부동산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은 부동산 교육 포스터

용인시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부동산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은 부동산 교육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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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 부동산 상식 비대면 교육'을 17일 진행한다.


온라인 강의로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주거 분야 전문가가 지역의 청년을 위한 맞춤형 조언을 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전세 계약서 확인 방법과 알아야 할 사항, 전세 사기 사례와 최근 부동산 흐름 등이다.


교육 대상은 만18세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용인시 거주자, 지역 내 대학 재학생, 지역 내 기업 재직자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오는 16일까지 용인청년LAB 홈페이지에서 '청년 부동산 상식' 프로그램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청년랩 홈페이지에 들어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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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전문가가 직접 강의하는 교육을 청년들이 듣고 주거 기초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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