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제27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이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뚜기]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이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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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56명이 신규로 선발됐다. 장학생들은 재단으로부터 2년간 학비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다양한 학술진흥사업과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165여 명에게 79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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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는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해 매년 2회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식품 관련 교수 2명을 선정해 상금 6000만원을 시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6명이 혜택을 받았다. 2013년부터는 식품 분야 연구자에게도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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