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무실, 한화리조트 제주에 '워크 스테이' 오픈
한화리조트와 숙박·업무 공간 결합
워크 스테이 공동사업
주거지 기반 분산 오피스 '집무실' 운영사 알리콘은 한화리조트 제주에 첫 워크 스테이 지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주점은 집무실이 휴양지에 선보이는 첫 지점이다. 한화리조트 제주의 주변환경과 조화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집무실이 자체 개발한 공간운영자동화 솔루션 '오피스OS'로 운영해 서울에서도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
집무실 제주점은 집무실 회원 및 한화리조트 투숙객이라면 사전 예약을 통해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팀 단위 집중 워크숍 공간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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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알리콘 공동대표는 "집무실 제주점의 지향점은 머물며(Stay) 생각을 정리하고, 온전한 집중 업무 환경(Work)을 제공받는 것"이라며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연을 느끼며 업무에 몰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근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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