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탄소중립 활동의 일환으로 사내에서 ‘워크 포 제로’ 챌린지를 했고 이번에 ‘플랜트 포 제로’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했다. 쉬나무·헛개나무 100그루를 공원 내 숲 조성부지 경사면에 심었다.

<사진제공:미쉐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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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집씨통 활동도 하기로 했다. 이는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의 줄임말로 흙과 도토리가 담긴 통나무 화분을 받아 100일 이상 집에서 키운 후 공원으로 돌려보내면 나무자람터에서 2~3년간 키운 후 공원 숲 조성지에 심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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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작은 실천이 모여 결과적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며 "환경을 중시하는 미쉐린그룹의 가치와 리더십을 공유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마포 노을공원에서 직원들과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미쉐린코리아>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마포 노을공원에서 직원들과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미쉐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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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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