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행락철 야간 안전사고 대비
시민불편사항 점검

경남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이 봄 행락철을 맞아 야간에 나들이 인파가 많이 찾는 선진리성 일대와 최근 조성된 선진수변공원을 대상으로 야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시장은 봄 행락철 야간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가로등과 공원등의 점등여부, 해안도로 안전시설물 설치상태 등을 점검했다.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선진수변공원 야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선진수변공원 야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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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장실 비상벨 설치여부 등 우범 사각지역 환경개선과 함께 해안도로 및 화장실 관리실태 등 시민불편사항을 꼼꼼히 파악하기도 했다.


특히 박 시장은 방문객들이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시설물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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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수시로 안전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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