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까지 면접·이미지·지원서 관리… 경성대, ‘퍼스널컬러’ 취업캠프 운영
경성대학교가 미취업 졸업생을 위해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취업캠프를 진행했다.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취업진로처가 지난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미취업자 졸업생 20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취업자 졸업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한 강의이다.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퍼스널컬러를 기반으로 한 면접 이미지 메이킹과 입사지원서 작성, 모의 면접 등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졸업생은 “실제 면접 현장과 관련한 자세한 설명이 좋았고 현직 면접관의 관점에서 취업준비생이 준비해야 할 부분들을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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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취업진로처 관계자는 “졸업 후에도 구직 서류작성 능력이나 구직면접 능력 향상을 원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신규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교육과 사후관리까지 진행해 ‘좋은’ 취업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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