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에서 대부분의 승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채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에서 대부분의 승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채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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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이 안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3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과 비슷한 4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49명 늘어 누적 3084만39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9724명)보다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의 효과로 5375명 감소했지만 일주일 전인 27일(4204명)보다 145명 늘었다. 다만 직전 겨울 유행 이후로는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어서 아직은 코로나19 유행이 정체하고 있다는 평가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36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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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만4281명(누적 치명률 0.11%)이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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